D

별칭/검색어

  • D
  • D score
  • D 점수

핵심 정의

D는 원점수 차이 자체가 아니다. 먼저 EA - es를 구한 뒤 그 차이를 척도화된 D 점수로 변환한다. 원점수 차이가 -2.5 이상 +2.5 이하이면 D = 0이고, 이 구간을 벗어나면 추가로 2.5점 멀어질 때마다 부호를 유지한 채 D가 1단계씩 변한다. 극단적인 프로토콜에서는 통상 인쇄된 -5부터 +5까지의 표를 넘어가더라도 같은 규칙을 계속 적용한다. 이 값은 현재 경험하는 요구량에 비해 피검자의 자원이 어느 정도 여유가 있는지, 혹은 이미 밀리고 있는지를 보여 주는 현재적 통제·스트레스 내성 지표다.

해석 포인트

  • D = 0이면 보통 현재 요구와 자원이 대체로 균형을 이루어, overt distress가 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.
  • D > 0이면 자원 여유가 있어 비교적 침착하고 흔들림이 적은 상태를 시사할 수 있다.
  • D < 0이면 현재 요구가 자원을 앞질러, 긴장, 초조, irritability, frustration tolerance 저하를 시사할 수 있다.
  • D는 "지금 현재"의 균형감에 민감하므로 최근 상황 스트레스가 반영될 수 있다.

주의사항/감별 기준

  • D = 0이라고 무조건 건강한 것은 아니다. EAes가 둘 다 낮은 상태에서 회피와 축소로 겨우 균형을 유지하는 hunkered-down 패턴일 수 있다.
  • D > 0도 무조건 바람직하다고 보지 않는다. 지나친 무동요, 둔감함, 변화 동기 부족과 함께 나타날 수 있다.
  • D < 0는 현재 distress를 시사하지만, 그것이 일시적 상황 때문인지 더 지속적인 패턴인지는 AdjD를 함께 봐야 한다.

주의사항/감별 기준

  • D 하나만으로 만성 과부하와 상황 스트레스를 구분하지 않는다.
  • 실제로 어떤 자극이 D를 흔드는지는 es, AdjEs, m, Y를 함께 봐야 한다.

함께 볼 변수

  • EA
  • es
  • AdjEs
  • AdjD
  • Lambda
  • m
  • SumY

상호 참조

  • [해석/Lower Section/Core] Core
  • [해석/Core] EA
  • [해석/Core] es
  • [해석/Core] AdjEs
  • [해석/Core] AdjD
  • [해석/Core] Lambda
  • [해석/Core] EB
  • [해석/Core] m
  • [해석/Core] Sum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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